KOGOLF 2016 제21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
KOGOLF 2016 제21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
  • 남길우
  • 승인 2016.04.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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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OLF 2016

제21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

 

 

일시: 2016년 3월 24일(목)∼3월 27일(일)

장소: 서울 삼성동 COEX(코엑스) A홀

매일경제신문과 종합편성채널 MBN, 코엑스가 주최하고 엑스골프가 함께한 제21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가 3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나이키골프, 던롭, 미즈노, 요넥스, 테일러메이드, 핑, 혼마 등 국내외 골프업체 200여 개 사 500여 부스가 참여했고, 골프 클리닉, 원포인트 레슨, 장타ㆍ니어핀 대회, 경품 추첨, 골프 패션쇼, 프로골퍼 사인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갖춘 도심 속 골프축제가 됐다.

 

매일경제, MBN 및 코엑스(Coex)는 지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골프 관련 산업 및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대한민국 골프대중화 시대를 주도하는 제 21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The 21st Korea Golf Show, 약칭 KOGOLF 2016)를 개최했다.

전시회에는 나이키골프, 던롭, 미즈노, 요넥스, 테일러메이드, 핑, 혼마 등 국내 및 해외 각국의 200여개 업체 500부스가 참가해 골프클럽, 골프의류를 비롯해 골프장비, 골프 인프라, 골프 테크놀로지, 골프서비스 등의 품목이 전시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13년부터 도입된 대형 시타장이 어느 때보다도 풍성해져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스크린골프, 아이디어 골프용품, 골프의류까지 골프와 관련한 모든 것들이 한곳에 모여 골프에 관한 모든 것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되었고 뿐만 아니라, 저렴한 골프용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아울렛부스가 마련되어 불황으로 움츠러든 골퍼들의 부담을 덜어준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다.

 

 

대형 시타장 및 아울렛 마켓으로 발길 몰려

올해 전시회는 나이키골프, 던롭, 미즈노, 요넥스, 테일러메이드, 핑, 혼마 등 골프용품업계를 주도하는 메이저 업체들이 참가해 대형 시타장이 어느 때보다 풍성했다.

또한 매일 3~4차례 프로 골퍼들의 원포인트 레슨이 펼쳐지고, 대규모 골프박물관과 골프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골프피팅 클리닉, 경품 추첨, 장타. 니어핀 대회 등의 이벤트도 인기를 끌었다.

전시장 안쪽에 위치한 아울렛 매장에는 할인된 가격에 좋은 제품을 찾는 관람객들이 연일 몰려 장사진을 이뤄 이젠 실속파 골퍼들이 많아졌음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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