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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2018 뷰익 LPGA 상하이컵 브랜드 프로모션 활동 성료

현지 갤러리를 대상으로 LPGA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선케어 전문 브랜드 ‘썬버디’라인을 선보여

등록일 2018년10월22일 15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대표이사 김진구)이 공식 코스메틱 후원사로 지난 18일부터 나흘 간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 클럽에서 열린 2018 뷰익 LPGA 상하이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KEB 하나은행컵 이후 두번째로 진행되는 LPGA 아시안 스윙 대회로 박성현, 김세영, 아리야 주타누간 등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초대 우승자 자리는 역전승을 거머쥔 다니엘 강(미국)이 차지했다. 김세영은 접전 끝에 리디아 고(호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국내 유일의 LPGA 공식 코스메틱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리더스코스메틱은 경기가 열리는 중국 현지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여 공식 후원사 활동과 함께 K뷰티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리더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체험존을 준비해 LPGA와의 협업을 통해 론칭한 썬버디 라인의 제품을 선보인 것은 물론,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퍼팅 이벤트를 준비해 골프 대회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리더스의 마스크팩을 경품으로 선물했다. 또한 현장에서 리더스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나누어주며 자국 내 경기를 반기는 중국 현지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중국에서 처음 열리는 LPGA 대회인 만큼 큰 관심속에 진행된 2018 뷰익 LPGA 상하이에 LPGA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관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며, “중국 시장은 리더스가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곳으로 스테디셀러인 마스크팩 제품들 외에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론칭하며 제품군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리더스코스메틱은 LPGA 공식랭킹 리더스 탑 10 10월 22일자 순위도 발표했다.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 클럽에서 열린 2018 뷰익 LPGA 상하이의 경기 결과까지 반영된 이번 랭킹에는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이민지(호주), 고진영이 탑 3를 이룬 가운데, 아리야 주타누간이 뷰익 LPGA 상하이의 공동 2위에 오르며 랭킹 2위 이민지와의 격차를 넓혔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아쿠아링거 마스크 등 마스크팩 제품을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서울대 출신의 피부과 전문의가 만든 화장품으로 자체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연구해 현지화 전략을 구사하며 한국 뷰티 브랜드 중 유일하게 중국 티몰 글로벌에서 2018 최고 운영상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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