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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여자오픈 4월 5일 개막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국내 첫 대회

등록일 2018년04월03일 15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이동훈 기자,사진=KLPGA]국내에서 펼쳐지는 KLPGA 투어 시즌 첫 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4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제주도의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 11개월 만에 김효주(23, 롯데)가 KLPGA투어로 복귀한다. 작년 우승한 이정은6(22, 대방건설)도 강력한 우승 후보이고, 최혜진(19, 롯데)도 이번 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홍란은 "우승 이후 긴장이 풀리면서 3일 동안은 많이 아팠다. 다시 운동도 하고 푹 쉬면서 지금은 컨디션을 회복했다. 좋아하는 코스이기 때문에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번 대회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018시즌 KLPGA투어 10개 대회의 출전권을 내걸고 펼쳐진 ‘파라다이스시티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의 최종 2인이 처음 출전한다.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미국 등 6개국에서 출전한 12명의 참가자 중 다양한 방식의 서바이벌 미션 대결에서 살아남은 ‘지에 퐁’(25)과 ‘제네비브 링 아이린’(23)이 그 주인공이다. 두 선수는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KLPGA투어에서 뛸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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