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 트렌디한 2022 젝시오 신제품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 트렌디한 2022 젝시오 신제품 출시
  • 김상현
  • 승인 2022.01.11 18: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는 “영리하게 위대하게” 브랜드 슬로건 아래 최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2022년 젝시오의 세 가지 신제품을 1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세 제품은 ‘쉽고 편하게 멀리 보내는’ 비거리 기술력의 결정체 ‘젝시오 12’, 스마트에 파워를 접목시킨 ‘젝시오 엑스’, 대한민국 여성 골프 시장의 압도적 1위 ‘젝시오 레이디스’다. 지난 5일 네이버 론칭 라이브 선공개 때 14만 명이 모이는 등,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0년 첫 모델을 출시한 젝시오는 ‘비거리, 편안함, 상쾌한 타구감’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스마트한 진화를 거듭해왔다. 2022년 현재 12세대를 맞이한 젝시오는 프로보다 연습이 부족한 아마추어도 더 효율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두 가지 신기술을 도입하여 좀 더 쉽고 편안하게 골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 가치를 추구한다. 기존 골프 클럽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개념과 기술력을 도입하여 일반인 골퍼가 시간과 힘을 덜 들이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번 젝시오 신제품 라인업에 공통으로 탑재된 2가지 핵심 기술은 크라운 힐 쪽에 돌출 설계된 ‘액티브윙(ACTIVWING)’ 과 헤드 반발력을 높이는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 테크놀로지다. 안정성을 크게 끌어올린 액티브윙과 반발력을 크게 향상시킨 리바운드 프레임이라는 두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안정성과 고반발이라는 두 마리 도끼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최대 볼 스피드를 실현하는 에어로 다이나믹 설계의 ‘액티브윙(ACTIVWING)’은 다운스윙의 시작과 함께 공기 흐름을 이용하여 헤드가 흔들리지 않고 궤도를 따라 이동하도록 도와주며, 임팩트 시 최적의 페이스 앵글을 만들어 헤드 스피드의 손실 없이 최대 비거리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헤드 설계로 액티브윙 미적용 클럽 대비 타점 분산 17% 감소, 미스샷을 23%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반발을 실현하는 반발력의 진화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 ‘은 젝시오 고유의 컵 페이스 구조에 ‘연(Soft)-강(Hard)-연(Soft)-강(Hard)’ 4중 스프링 구조의 REBOUND FRAME을 더해 폭발적인 반발력을 만들어 낸다. 반발 영역은 더 소프트하게, 지지 영역은 더 하드하게 설계된 REBOUND FRAME으로 반발력이 극대화되면서 기존 모델 대비 반발 영역이 121% 확대되었다. 특히 ‘젝시오 엑스(X)’는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QTS 슬리브 피팅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2가지 포지션으로 페이스각, 라이각, 로프트 각을 튜닝하여 원하는 탄도로 세팅할 수 있으며, 원하는 샤프트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딥 & 스퀘어 한 페이스” 설계도 어드레스 시에 편안함을 선사하며, 샤프트 2종(미야자키 AX-2, TOUR AD UB)을 채택하고 커스텀 샤프트 대응으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젝시오 12, 젝시오 엑스, 젝시오 레이디스 클럽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드라이버 95만원, 페어웨이우드 60만원, 하이브리드 45만원, 아이언 남성용 카본 샤프트 220만원(8pcs), 스틸 샤프트 184만원(8pcs), 여성용 카본 샤프트 192만원(7pcs)이며, 전국 골프 매장과 던롭 젝시오 특약점에서 판매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J 김상현 사진 던롭스포츠코리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00, (에이스골드타워) 902호
  • 대표전화 : +82-2-6671-6677
  • 팩스 : +82-2-6671-6678
  • 구독신청 : +82-2-6671-6675
  • 대표메일 : magazine@golfjournal.co.k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금천 라00011
  • 등록일 : 1989년 5월 3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700
  • 등록일 : 2017년 9월 7일
  • 통신판매 : 제2017-서울금천-0880호
  • 발행일 : 매월 25일 전후
  • 발행인 · 편집인 : 오상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범
  • 골프저널 Golf Journal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 Copyright © 2022 골프저널 Golf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gazine@golfjourna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