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별 손과 공 위치 #JNGK #초급골프레슨
클럽별 손과 공 위치 #JNGK #초급골프레슨
  • 문해지
  • 승인 2021.09.03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클럽별로 손과 공의 위치가 달라진다.

 

클럽별로 공의 위치가 달라지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말하는 기준과 자신의 체형에 맞는 기준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기준을 정해두면 좋다.

 

Pro's Advice

자신의 체형에 맞춰 클럽별 손과 공 위치와 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효율적이다.

 

Point1 클럽별 공 위치 정하기

 

드라이버
우드
7번 아이언
피칭웨지

 

서양인은 동양인에 비해 하체가 길고 키가 큰 사람이 많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7번 아이언을 기준으로 공을 중앙에 놓는다. 그러나 키 160~170㎝ 정도의 사람의 경우 7번 아이언을 기준으로 클럽 헤드가 중앙에 오면 좋다. 공의 위치를 서양인에 비해 반개 정도 좌측으로 놓는 것이다.

드라이버의 경우 왼발 안쪽에 공을 놓으면 좋은데 7번 아이언을 기준으로 긴 채로 이동하기에는 공 위치가 어렵지 않다. 드라이버와 7번 아이언 사이로 공을 이동시키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8번 아이언, 9번 아이언, 피칭웨지(P), 어프로치웨지(A),샌드웨지(S)의 위치는 계속 우측으로 놓고 칠 수 없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8번 아이언부터 샌드웨지까지의 공의 위치는 중앙이라고 생각하자.

실제로 숏아이언으로 가면서 발 위치의 폭이 좁아지기 때문에 오른발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공의 위치는 오른발로 이동하는 것이 된다. 또한, 사람마다 키가 다르고 팔길이도 다르기 때문에  연습해보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손과 공의 위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GJ

 

 

By 문해지 사진 김병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