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반력 활용해 비거리 늘리기 #JNGK #중급골프레슨
지면 반력 활용해 비거리 늘리기 #JNGK #중급골프레슨
  • 이세희
  • 승인 2021.08.27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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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골퍼라면 골프를 더 쉽게 플레이 하기 위해 비거리 증가에 대한 욕심이 생길 수 있다. 비거리 증가를 위해서는 지면 반력 활용법을 제대로 알아두면 좋다.

 

Pro's Advice

골프 스윙에 지면 반력의 힘을 이용한다면 더욱 쉽게 거리를 늘릴 수 있고 효율적인 스윙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Point1 지면 반력이란?

 

지면 반력의 힘을 이용하면 거리를 더욱 쉽게 늘릴 수 있다.
지면 반력의 힘을 이용하면 거리를 더욱 쉽게 늘릴 수 있다.

 

지면 반력이란 지면에 가하는 힘의 반작용으로 지면에서 주는 같은 양의 힘을 의미하는데,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지면 반력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고 백스윙에서 오버 더 탑 현상, 다운스윙 시 얼리익스텐션과 같은 배치기 동작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하체 동작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상체에 의존하는 골프를 치게 된다. 골프 스윙에 지면 반력의 힘을 이용한다면 더욱 쉽게 거리를 늘릴 수 있고 효율적인 스윙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Point2 실전 지면 반력 활용

 

 

백스윙 체크 포인트

1 왼쪽 무릎은 12시 방향 또는 1시 방향을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구부러진다. 

2 오른쪽 무릎은 어드레스의 각을 유지하며 오른발 안쪽을 사용해 체중을 잡아준다.

* 잘못된 예로는 왼무릎이 우측으로 무너지는 것과 오른쪽 무릎이 펴지면서 반대 피봇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다운스윙 체크 포인트

1 왼쪽으로 체중 이동을 하며 왼무릎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많은 토크의 힘을 만들어낸다.

2 백스윙 시 버티고 있던 오른쪽 무릎은 지면을 눌러준다는 생각으로 구부린다.

* 잘못된 예로는 지면 반력의 타이밍을 잘못 잡아 스윙이 무너지는 현상이다.

 

임팩트 체크 포인트

1 임팩트 직전의 하체 동작은 마치 제자리 점프를 하기 직전의 모습과 유사하다.

2 임팩트 시점에 왼발과 오른발로 밟았던 지면을 힘껏 밀고 올라와 준다.

3 지면을 밟고 올라오는 방향은 수직이 아닌 왼쪽 위로 생각하면 좋다. 이때 머리는 오른발 허벅지 선상에 고정되도록 한다.

* 잘못된 예로는 지면 반력의 타이밍이 맞지 않아 무릎이 무릎이 구부러진 상태로 충격이 전해지는 것이다. GJ

 

 

By  이세희 사진 김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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