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대회 코스 그대로, ‘아주 특별한’ #스릭슨 아마대회
프로대회 코스 그대로, ‘아주 특별한’ #스릭슨 아마대회
  • 김태연
  • 승인 2020.08.05 1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저널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브랜드 스릭슨은 KPGA 대회 바로 다음 날, 프로들의 코스에서 펼쳐지는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오는 10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CC에서 열리는 1회 예선을 시작으로 헤지스골프 KPGA오픈(경기 포천 일동레이크GC), 신한동해 오픈(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직후 월요일에 2차 예선과 3차 예선을 각각 치른다. 결선은 시즌 최종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다음날인 11월 9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대회는 특히 정규 대회 다음날 진행되는 만큼 빠른 그린 스피드와 어려운 핀 위치, 챔피언십 티박스 등 대회를 위한 코스 상태가 그대로 유지돼 평소 아마추어 선수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100명씩이 출전하는 각 예선에서는 상위 30명에게 결선 진출권을 준다. 90명이 겨루는 결선 우승자에게는 KPGA 2부 스릭슨 투어 본선 출전권과 상금 500만원,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본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스릭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lf Journal

 

 

Credit

 김태연 사진 스릭슨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