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R 스크린골프 타석 스크린 시뮬레이터
#GTR 스크린골프 타석 스크린 시뮬레이터
  • 김혜경
  • 승인 2020.08.04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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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스크린골프 차세대 카메라 센서 시스템 개발업체 엔씨에스에스가 다년간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타석 스크린 시뮬레이터 ‘GTR(Golf Training Range)’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엔씨에스에스(NCSS:Next Camera Sensor System)는 2017년 GTR 게임 소프트웨어와 Vision Sensor 개발을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꾸준한 판매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0년 4월 스핀 센서 개발을 완료,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엔씨에스에스가 선보인 스크린골프 GTR(Golf Training Range)은 초고속 카메라 센서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을 판독해 공의 탄도, 속도, 방향각을 정확하게 실제와 동일한 구질로 구현한다. 또 제품의 가격을 타사대비 40% 이상 낮춰 가격 부담을 줄였다.

 

 

GTR Series의 장점

 

GTR Spin Sensor는 타사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정교한 볼의 구질 파악이 가능해 실제 볼의 움직임을 95% 이상 일치시켜 골프공의 구질 훅, 슬라이스와 드로우, 페이드 샷 등 기존 스크린 시뮬레이터에서 보여주기 어려운 구질들을 표현할 수 있다. 또 서버 구축과 운영을 통해 GTR Series가 설치된 어느 매장에서나 연습 및 게임을 로그인해 즐길 수 있다. 사용자의 실시간 샷 데이터, 스윙모션, 온라인 티칭, 라운드 공략 데이터 등 다양한 사용자 정보를 앱과 웹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GTR Series는 GTR S1000, GTR S2000, GTR SPS2000 3가지 Type이며, GTR 소프트웨어(Version 1.05)는 단순히 타석에서 연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연습과 함께 실전 라운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나은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GTR 타석 스크린 골프는 전국 90여 개 골프 아카데미 매장에 약 450여 대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으며, 골프 아카데미 창업을 원하는 골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NCSS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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