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 중급레슨 쓰리쿼터 스윙
#잭니클라우스 중급레슨 쓰리쿼터 스윙
  • 김혜경
  • 승인 2019.10.18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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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프로들의 시합을 보면 풀스윙을 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컨트롤샷을 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이러한 샷은 홀까지 남은 거리가 애매할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실전 라운드에서 꼭 필요한 기술인 쓰리쿼터 스윙에 대해 알아보자.

 

POINT 1 쓰리쿼터 스윙의 특징

 

일부 아마추어 골퍼들은 쓰리쿼터 스윙을 풀스윙 전 단계 정도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쓰리쿼터 스윙은 거리와 방향을 정확하게 다룰 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목표를 정확히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샷이다.
일반적으로 쓰리쿼터 스윙과 풀스윙의 거리 편차는 아이언 기준으로 내 비거리의 5~10% 사이로 본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상황에 따라 무리한 풀스윙보다 간결한 쓰리쿼터 스윙으로, 거리의 손실을 줄이고 또한 더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 실수도 감소시킬 수 있다.

 

POINT 2 쓰리쿼터 스윙의 활용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필드에서 홀까지 남은 거리로 인해 클럽 선택에 대해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클럽 간 거리의 편차는 10m정도인데, 그 사이의 어중간한 거리가 남았을 때에 아마추어 골퍼들은 대부분 본인 최대의 풀스윙으로 목표지점에 볼을 보내려고 한다.
이런 시도는 몸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 그릇된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한 클럽 길게 잡고 작게 스윙하는 것이 정확히 타깃에 볼을 보낼 확률이 높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한 클럽 길게 잡고 가볍게 스윙하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샷을 하면 리듬이 맞지 않아 미스샷이 발생할 수 있으니 타깃과 임팩트에 집중해야 된다는 점이다.

 

Tip

쓰리쿼터 스윙은 연습이 부족한 상태에서 “이 정도면?”하는 느낌으로 구사할 수 있는 샷이 아닌 기술샷이다.
부단히 연습해 이 스윙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어떤 트러블샷 도 문제없다. Golf Journal

 

 

Credit

진행 김혜경 조훈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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