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성남예총 제 9·10대 회장 이·취임식 열려
#문화 성남예총 제 9·10대 회장 이·취임식 열려
  • 이동훈
  • 승인 2019.03.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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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1986년 설립된 성남예총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영철 회장이 당선됐다.

3월 11일 오후 3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열린 '성남예총 제 9·1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9대 회장 김영실 전 회장이 10대 회장인 김영철 당선인에게 앞으로의 성남예총을 부탁했다.

 

이번 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하철경 한국예총 회장과 성남예총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축사로 "성남 시민들이 감동할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가족과 이웃 간에 정이 넘치고, 차별이 없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0대 회장으로 당선된 김영철 당선인은 취임식 인사말로 "10대 성남예총 회장으로서 성남시 예총 깃발을 높이 들고 성남시, 대한민국, 더 나아가 세계를 향한 미래로 예총의 날개를 힘 있게 펼쳐 보이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Credit

이동훈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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