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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골프] 2018 사랑의 버디회 연말결선대회

스트로크 부문 이효희·신페리오 부분 강성원 우승

등록일 2018년12월26일 09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전국 클럽챔피언 및 아마 고수들의 골프모임 사랑의 버디회(회장 : 최원철)의 ‘2018년 사랑의 버디회 연말결선대회’가 지난 11월 12일 천룡CC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아마 최고 실력자들은 추워진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우의를 돈독히 다졌다.

 

 

일시  2018. 11. 12
장소  천룡CC

 

 

골프를 통해 사랑을 나누다

 
천룡CC에서 열린 ‘2018 사랑의 버디회 연말결선대회’에서 스트로크 부문 우승은 이효희 씨가, 준우승은 정광호 씨가 차지했다. 신페리오 부문에서는 강성원 씨가 우승, 전치근 씨가 준우승을 안았다.
11월 월례회 최다 버디상은 김영직 씨(6개), 2018년 최다버디상은 이정재 씨(24개)에게 돌아갔다. 공로상은 이인환, 조영철, 오기종, 조건호 씨가, 개근상은 김경석, 문귀선, 이정재, 장천식, 최원복, 하헌준, 한종호 씨가 받았다.

 

 
1부 행사는 사랑의 버디회 강봉석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2부 행사는 개그맨 최홍림 씨가 사회를 맡아 재치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이날 행사에선 신임 집행부가 소개됐다. 차기 임원은 회장은 장흥수, 수석 부회장은  이해영, 사무총장은 이강복 씨가 맡게 될 예정이다.
사랑의 버디회에서는 1년동안 모은 버디 기금을 사회적 나눔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전국 대회 3위 이내 입상자, 클럽챔피언 및 클럽선수권대회 입상자, 각 클럽 및 각 도 대표선수 출신 골퍼라면 사랑의 버디회의 문을 두드려볼만하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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