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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다솔 레슨] 어색했던 30m 어프로치를 매끄럽게 하는 방법

등록일 2018년12월04일 17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레슨을 하다 보면 종종 ‘30m 어프로치를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말 그대로 30m 스윙은 단거리 어프로치도 중거리 어프로치도 아닌 딱 중간 그 어디쯤의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린 주변 어프로치와 비슷한 느낌으로 치면 거리가 짧아지고, 또 중거리의 느낌으로 치면 거리가 멀어진다.

 

 

왼팔에 집중!
X 나쁜 스윙

 

잘못된 이유를 확인하자


[헤드를 타깃 방향으로 보내려고 할 때 왼쪽 어깨가 경직되기 때문에 ‘팔로우 스루’가 가로막힌다. 왼쪽 팔꿈치도 일자로 펴져 있어 더욱 불편하다. 결국 마지막에는 헤드가 급격히 왼쪽으로 돌아간다.]

 

1 아래 그림들은 숏어프로치 느낌으로 스윙한 자세다. 헤드 페이스를 타깃 방향으로 끝까지 밀어주고 있다. 

2 그러다 보면 ‘팔로우 스루’ 때 팔꿈치와 2 어깨에 경직이 오는 것을 볼 수 있다.
3 처음 의도와는 반대로 ‘피니쉬’에서는 헤드가 급격히 닫히게 된다. 


[스윙이 커질수록 팔이 펴지면서 경직이 오고 헤드가 많이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4 스윙이 커질수록 팔이 펴지면서 경직이 오고 헤드가 많이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왼팔에 집중!
O 좋은 스윙

 

좋은 스윙을 복습하자!


[임팩트 후에는 왼쪽 어깨가 충분히 돌아주면서 머리-가슴-배가 동시에 우향우 된 ‘피니쉬’가 이상적이다.]

 

1/2 임팩트 후 왼쪽 어깨가 돌아가면서 ‘팔로우 스루’를 해주면 자연스러운 ‘팔로우 스루’를 유도할 수 있다.



[몸의 왼쪽 면이 많이 열릴수록 헤드 페이스가 왼쪽으로 덜 돌게 되면서 오히려 목표 방향에 가깝게 유지될 수 있다.]

 

3 공을 치고 난 후 왼 팔꿈치를 뒤로 잡아당기면서 클럽헤드가 가슴 앞 공간에 있도록 ‘팔로우 스루’해 준다.
4/5 ‘피니쉬’가 커지면 왼팔을 많이 잡아당겨 준다. 그렇게 할수록 헤드가 급격히 릴리즈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부드러운 스윙을 유지할 수 있다.

 

 

진행 이동훈  방다솔 사진 신동혁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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