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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대회

‘퀸스’ 고유의 화합과 축제의 장

등록일 2018년12월03일 18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11월 17일 필리핀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에서 ‘제2회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대회’가 성료됐다. 시상식이 끝난 후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현지 밴드의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총 32팀 130여명이 참가한 이번 ‘제2회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대회’는 오전 8시 10번홀에서의 시타를 신호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대회는 인․아웃 동시 티업 샷건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1번홀과 10번홀에서는 티샷에 앞서 조별 기념 촬영이 진행돼 참가선수들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합 전 긴장도 풀고, 조원들 간의 화합도 다졌다. 특히 1번홀의 경우 미스 퀸스아일랜드와의 기념 촬영과 베스트 포즈상에 도전하는 조별 컨셉 촬영으로 이곳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이날 새벽 비가 내려 대회에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대회 중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은 날씨가 계속돼 축복 받은 대회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우승 권용희, 준우승 이정화

대회가 끝나고 시상식은 오후 6시 퀸스아일랜드 클럽하우스와 골프텔이 있는 리조트 건물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시상식과 만찬 행사는 이곳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의 매력에 빠져 ‘퀸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일명 퀸사모)’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강호정 씨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했으며, 골프저널 오상옥 대표, 롯데 JTB 우성민 부장이 초대돼 자리를 빛냈다.

 


우승 권용희

 


준우승 이정화

 

메달리스트 최상준

 

 

신페리오 시스템이 적용된 이번 대회에서는 권용희 씨가 우승을, 이정화 씨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의 영광은 70타를 친 최상준 씨에게 돌아갔다. 또한 박근형 씨가 남자 롱기스트, 진선희 씨가 여자 롱기스트에 올랐으며, 이혁인 씨가 니어리스트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자 권용희 씨는 “1회 대회에서 메달리스트를 한 데 이어, 2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힌 후 “지인들끼리 친목 도모를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퀸스아일랜드는 가성비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골프장이다. 또한 리조트 인근에 유명한 다이빙 스팟으로 유명한 말라파스쿠아섬이 있어서 골프와 호핑투어를 같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무척 매력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주요 부문 시상 외에도 파3 지존, 파 5지존, 내가 이런 사람이야 상, 행운상, 베스트 드레서, 베스트 커플, 포토제닉, 공로상, 롯데 JTB가 후원한 조별 1등상 등 재치있는 시상으로 참가자들에게 골고루 수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행복한 잔치가 됐다. 시상식이 끝난 후엔 뷔페와 함께 필리핀 현지 밴드의 공연으로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타국에서 외국 가수가 부르는 한국 가요, 참가들의 떼창 소리, 웃음소리가 밤 늦도록 이어지며 퀸스아일랜드에서의 축제의 밤은 그렇게 깊어갔다.

 

 

< Interview >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 김인호 대표

 

해외 골프투어를 떠나는 골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우리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 정윤상 회장님의 뜻이고, 임직원들의 뜻입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듯이 해외에 나오면 낯선 환경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게 되는 일이 많은데, 이곳에서는 해외에 있는 친척이나 친구 집에 방문한 것처럼 편안하게 묶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클럽하우스와 같은 건물에 위치한 골프텔에 묶을 경우 리조트 바로 앞이 코스라 이동 없이 바로 라운드가 가능하다는 것도 많은 골퍼들이 꼽는 장점입니다.

친환경 코스 관리, 캐디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거품 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퍼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퀸스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김혜경 사진 서근훈,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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