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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은 레슨] 집에서 할 수 있는 골프 드릴

등록일 2018년11월23일 13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연습할 시간이 없을 때, 자다가 갑자기 연습을 하고 싶을 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골프 드릴을 통해 자신의 골프 실력을 향상시켜보자.

 

 

하나! 퍼터로 크기별 리듬 찾기

 

집에서는 터치감과 리듬 연습만 가능하다?
롱퍼팅도 가능하다

 


 

퍼팅에서의 거리는 결국 스트로크 크기와 템포다. 볼을 굴려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집에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한가지 숙제가 있다면 집에서 만들어 둔 스트로크 크기로 거리를 테스트 해봐야 한다는 것.

숏게임장 또는 티오프 전 골프장 그린에서 데이터를 만들자.

 

 

둘! 단순하지만 가장 효과 있는 깍지 드릴

 


 

수많은 드릴 중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아주 간편하다.
두 손 깍지를 끼우고 팔을 뻗은 상태로 휘두른다. 이때 뒤로 가는 팔이 접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칭도 되고 팔로만 스윙하는 골퍼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스윙의 가동범위를 늘리는 스트레칭 효과가 있어 몸이 굳은 남성골퍼에게 좋다.

 

 

셋! 스마트폰으로 릴리스 연습

 


 

1 왼손의 세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의 아랫부분을 쥔다.
2 반대편 끝은 팔에 붙이고 릴리스 한다

 

TIP

팔에서 스마트폰이 떨어지면 손목을 많이 쓰는 것이므로 좋지 않다

 

 

넷! 벽을 이용한 드릴

 



1 벽에서 10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스탠스를 취한다. 양손을 감싸 안고 스윙 해본다.
이 드릴은 척추각이 유지된 올바른 허리 턴 동작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2 섕크가 나는 골퍼에게 좋은 드릴이 있다. 섕크의 여러 가지 이유 중에 체중이 볼 쪽으로 쏠리는 경우가 있다.
머리를 닿을 듯 말 듯 살짝만 대고 스탠스를 취한 후 양손을 감싸 안은 채로 스윙 해본다.
스윙을 하는 동안 머리가 벽에 닿거나 멀어지지 않게 노력한다. 스윙 중에 체중이 앞뒤로 쏠리는 문제에 도움이 된다.

 

 

진행 김주범  박태은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 골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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