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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야 주타누간, ‘리더스 톱10 상’ 수상

등록일 2018년11월15일 14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롤렉스랭킹 1위 아리야 주타누간이 올 시즌 처음으로 도입된 ‘리더스 톱10 상(LEADERS Top 10 competition)’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미화 10만 달러를 받았다. ‘리더스 톱10 상’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시상 부문으로, 시즌 첫 대회인 퓨어실크-바하마스 LPGA대회부터 지난주 블루베이 LPGA까지의 대회에서 가장 많은 톱10에 입상한 선수에게 주어진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총 27개의 대회에 참가해 3회 우승과 3회 준우승을 포함, 16회의 톱10에 들어 ‘리더스 톱10 상’ 부문 수상을 확정지었다. 고진영과 이민지가 총 13회의 톱10으로 공동2위에 올랐다. 주타누간, 고진영, 이민지는 각각 일 년 치의 리더스 제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트로피 수여식은 14일 수요일(현지 시간)에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대회장에서 이뤄졌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올해 성적과 현재 내 플레이에 굉장히 만족스럽고, 올해 처음으로 수여되는 이 트로피에 내 이름이 처음으로 새겨진다는 게 굉장히 기쁘다”며 “올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플레이를 했고 결과가 좋았다. 단지 이 상을 받아서가 아니라 이번 시즌이 내겐 도전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더욱 즐거웠고, 아직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많은 우승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올해는 비록 우승이 없었을지라도 많은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훈 사진 Gabe Roux / LPGA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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