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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스릭슨이 함께한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골프대회 성료

등록일 2017년07월20일 05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이동훈 기자,사진=던롭스포츠코리아] 젝시오, 스릭슨 브랜드를 국내에 전개하고 있는 던롭스포츠코리아가 개최하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의 2회째 대회가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에서 6월26일 치러졌다. 젝시오와 스릭슨이 함께한 파더 앤 선 팀 클래식은 가장 가까운 사이이면서도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지 못하는 아버지와 아들들에게 잊을 수 없는 하루를 선사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0여팀이 신청한 가운데 최종 60팀이 선정돼 대회가 전개됐다. 특히 탤런트 조재현 씨는 아버지 조기조 씨, 아들 조수훈 군과 3대 참여로 눈길을 끌었다. 또 새신랑 오상진 아나운서가 아버지 오의종과 함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판매금 전액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의 국내 복지 사업에 기부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 구매를 통해 부자의 정 뿐만 아니라 이웃 사랑도 함께 나눴다. 던롭스포츠코리아 또한 참가자들의 참가비 일부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7월 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본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8585gol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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