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맨위로

[GJ인터뷰] 중앙레저그룹

중앙멤버스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해볼까?

등록일 2017년12월04일 04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앙레저그룹 류두현 회장]

 

[골프저널=김혜경 기자, 사진=성주원]지난 23년간 골프회원권중개업으로 명성을 얻어온 중앙회원권거래소가 자회사 중앙멤버스를 통해 프리미엄 골프멤버십을 선보여 다시 한 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앙멤버스측은 20년 이상 외길을 걸어온 회원권전문업체의 노하우가 담긴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며 기업 회원들의 100% 만족을 자신하고 있다.

 

 

류두현 회장이 이끄는 중앙레저그룹은 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생각을 가진 회사로 23년 전통의 골프회원권 중개업체 중앙회원권을 필두로 중앙회원권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멤버십 중앙멤버스와 중앙멤버스투어와 함께 선진국형 종합레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골프장 주중회원권을 기획하고, 1997년 당시 VIP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버건디 멤버스를 선보여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류 회장은 그 후 일본에서 골프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일본 골프계의 현황을 파악하며 내공을 쌓아왔다. 그는 “과거에는 회원권 없이 골프를 즐기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골프장수가 늘어나면서 골프장 자율경쟁 시대에 돌입했다. 또한 골프장 입회보증금 반환 요청으로 사실상 회원권 거래량이 50% 이상 줄어든 상태에서 더 이상 회원권 거래 시장에만 묶여있어서는 미래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한다. 2008년을 기점으로 일부 골프장의 경우 상장 폐지로 인해 회원권 거래가 중지되거나 아예 회원제 골프장이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 되는 등 사실상 발행되었던 회원권까지 폐기되는 현실에서 회원권거래소는 사양사업이라는 것이다.    

 

 


 

이웃나라 일본을 통해 배우다
류 회장은 “일본의 경우 골프장 이용료가 평일 4인 1조 기준으로 점심 식사를 포함해서 14,000엔 하는 골프장이 늘고 있다. 골프 인구도 1991년 1,800만명이던 것이 2011년 924만명으로 50% 감소했고, 2025년경에는 700만명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별 골프 인구는 60대가 36.1%(350만명), 50대가 18.9%(182만명), 70대가 21%(200만명)로 현재 일본 골프는 60대 골퍼가 지탱하고 있는데 머지 않아 이들이 골프에서 은퇴하게 된다”고 말한 후 “일본 골프시장을 투영해 큰 줄기에서 우리나라 골프시장을 보면 회원권 시세는 현재보다 50%이상 더 하락하고, 그린피도 향후 50%이상 추가로 내려야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국내 회원권 시장이 축소되고, 그린피와 식음료값이 조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안을 묻자 “아직까지는 안정적 부킹과 그린피 할인 욕구로 인해 골프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수요가 있지만  앞으로 정규 골프장 회원권 시세가 추가로 하락할 것을 예측하면서 고객에게 회원권 구입을 적극적으로 권유할 수 없었다. 골프장 이용가치의 시대가 된 요즘 골프 회원권 수요자들을 위해 선보인 것이 1차적으로 중앙멤버스와 중앙멤버스투어”라고 답한다. 

 

 

회원권 시장 활성화의 답을 찾다
류 회장은 오랜 기간 골프 회원권 사업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반영한 프리미엄 멤버십에서 회원
권 시장 활성화의 답을 찾았다. 23년간 40여개 골프장 회원권의 분양 대행을 맡아 수많은 회원권 거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던 중앙회원권거래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골퍼들의 성향과 패턴을 분석해 프리미엄 멤버십 중앙멤버스를 론칭한 것이다.  
올해 운영 4년차에 접어든 중앙멤버스는 현실적인 그린피 책정과 안정성 있는 운영으로 회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금융보증사와 연계해 입회보증금 전체에 대해 100% 반환 지급 보증서를 발급,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골프장 입회보증금은 골프 회원권 형태로 일반적인 은행 예금처럼 소비 임차금 성격이 강하며 상황에 따라 무기명 회원권으로 등록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골프장 자금사정이 악화되거나 골프장 경영자 혹은 운영방식이 바뀔 경우 입회보증금 반환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마찰이 생기곤 했다. 
이 같은 시장 상황에서 중앙멤버스는 이번 1월에 멤버스 회원들에 대한 책임지는 서비스 구현과 입회보증금 보호를 위해 자체 금융사인 중앙캐피탈금융(주)를 설립했다. 중앙캐피탈금융을 통해 골퍼들의 회원권 구입을 지원하는 한편, 회원권 보유보다는 이용적인 측면이 강조되는 법인체가 무기명으로 다수의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는 유니온 멤버십을 출시할 예정이다. 
류 회장은 “유니온 멤버십은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수요와 함께 입회보증금 반환 문제로 회원권 보유를 원하지 않지만 회원 혜택은 받고 싶은 수요, 안정적인 플레이권 확보를 원하는 수요, 상품 구매 대비 일정한 수익을 기대하는 수요 등을 포괄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중앙레저그룹은 일본 골프시장을 투영해 우리나라 골프시장을 냉철히 분석하고 중앙멤버스와 중앙멤버스투어, 중앙캐피탈금융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중앙멤버스 회원들을 위한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태국 현지에 리조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앞으로 국내 골프장 부킹 사이트, 해외 골프투어 사이트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멤버십의 프리미엄 골프멤버십
중앙멤버스 플래티늄 멤버십은 입회보증금 1억원을 기준으로 무기명 4명, 월 2회 서비스로 명문 골프장 중심의 주말 골든타임 예약을 보장하고 있다. 또 플래티늄 회원에게는 매년 해외 골프투어를 무상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과의 유대감 형성이 필요한 금융업, 언론사, 제약회사 등 법인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용 예약실을 운영, 체계적인 부킹서비스를 구축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미 국내의 많은 법인 회원들이 중앙멤버스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리고 있으며, 플래티늄 멤버십을 이용하고 있는 법인 회원사들은 “무엇보다 명문 골프장 리스트가 타사와는 격이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플래티늄 상품 외에도 수도권을 비롯하여 경북·경남권 회원제 골프장의 골든타임 부킹을 약 30~40% 할인된 그린피로 4명 1팀이 무기명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멤버십도 인기다.
주중 2,500만원, 주말 3,500만원의 스마트 멤버십은 차감형 상품으로 안정적인 차감 형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 부담이 적으며, 전용 예약실 운영으로 편하게 예약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중앙멤버스는 개인, 법인 골퍼의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현실성 없는 낮은 그린피와 과다한 영업사원 지급 수수료 등으로 불안한 사업구조를 갖고 있는 유사 회원권과 달리 중앙멤버스는 안정성을 바탕으로 골프 마니아들을 공략하고 있다. 

 

 

고품격 겨울 골프투어
한편 중앙레저그룹은 중앙회원권거래소와 중앙멤버스의 회원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7 겨울 해외투어 시즌을 맞이해 중앙멤버스투어를 통해 고품격 골프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저가골프장에서의 무제한 골프에 치중했던 일반 여행사의 골프투어 상품과 달리 태국 파타야 인근 명문 골프장에서 무제한 골프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앙멤버스투어의 태국 현지 법인인 J-OK International co.ltd는 태국 명문 골프장과의 계약을 통해 수준급 골프장에서 실속 있는 가격으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류 회장은 “중앙멤버스투어는 일반 여행사와 달리 회원권과 VIP 회원을 전문으로 관리하는 회사로서의 자부심을 담아 국내 명문 골프장에서 플레이하는 것처럼 품위 있는 라운드를 보장한다. 감동이 있는 투어로 이 상품을 경험한 고객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평일에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아마추어 골퍼들의 현실을 배려해 매주 목요일 출발해 다음 주 월요일 새벽에 도착하는 3박 5일 일정으로 기본 상품을 마련해 금요일 하루만 월차를 내면 해외 골프투어를 떠날 수 있다. 
항공권을 따로 구입할 경우 골퍼 개개인의 스케줄에 맞춰 날짜와 관계없이 최저가로 골프투어를 떠날 수 있는 상품도 마련돼 있다. 
숙소는 5성급 호텔(중앙멤버스 전용)을 이용하고, 한식 전용식당도 직접 운영하며 중앙멤버스 회원을 위해 골프장에 현지 직원이 상시 대기한다. 또한 캐디피, 카트 이용료, 미팅 및 샌딩 서비스, 추가 라운드 비용만 현지에서 지불하면 되는 노 옵션 투어다. 중앙멤버스투어를 이용하면 고객들을 현혹시키는 저가의 패키지를 만들기 위해 현지에서 추가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불포함 사항이 많은 상품과 달리 추가요금 부담없이 해외 골프투어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8585golf@naver.com

 

 

ⓒ 골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경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골프계소식 이슈&속보 포커스 클럽챔피온

포토뉴스

골프장비

골프코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