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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골프웨어 연내 45개 확보 러시

LPGA골프웨어, 지난 달 신규 오픈한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에서 월 매출 1억 원 달성 쾌거

등록일 2018년11월09일 22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LPGA골프웨어가 최단 기간에 매출 1억 골든벨을 울렸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는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이 개장 한 달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넘겼다고 9일 밝혔다. 40번째 매장으로 올해 10월 문을 연 송도점은, 지난 LPGA 투어 당시 많은 선수들이 직접 방문한 곳으로 그 유명세가 이어졌다. 

 

송도점 외에도 롯데 본점과 덕소 삼패점 등이 상위 매장으로 꼽히며 꾸준히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가장 큰 이유로 최근 tvN 미스터 선샤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연석을 모델로 전격 기용, 남성 라인 매출을 40%까지 끌어올리는 등 남/녀 골퍼들을 동시에 공략하며 고객층을 탄탄히 형성한 것이 전반적인 매출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평가된다.

 

LPGA골프웨어 관계자는 “골프웨어는 기능성과 디자인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분야로, LPGA골프웨어는 경기력 향상과 함께 필드 위 패션감각까지 함께 높여줄 수 있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며, “단 한 달 만에 골프웨어 단일 매장에서 월 매출 1억을 달성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한 우수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훈 사진 LPGA골프웨어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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