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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강풍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4R우승자는?

바람의 계곡, 정산컨트리클럽 오후들어 다시 불기 시작

등록일 2018년10월28일 11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3라운드의 바람이 4라운드 아침에는 더 힘을 발휘하지 못한 가운데, 오전 티오프의 날씨는 화창하고 어제와는 다른 분위기로 경기가 진행됐다. 3라운드에서는 7명의 선수만이 언더파를 기록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이븐파나 오버파를 내며 강풍의 영향을 많이 받았었다. 하지만, 4라운드 초반의 분위기는 잠잠한 가운데 선수들이 점수를 크게 줄이기 시작했다.

 

3라운드 선두인 이태희의 경우 2오버파를 치고도 선두에 올라섰지만, 오전에 1언더파를 포함 큰 점수를 줄이지 못하며 공동 2위로 현재 경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 초중반 이준석(호주)이 초반 9홀에서 5번홀까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총 7언더파로 오늘 2언더파를 기록한 이형준(웰컴디지털뱅크),이태희(OK저축은행)와 1타차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전 11시가 넘어가면서, 잠잠했던 바람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이런 양상이면 경기 초반 점수를 크게 줄인 선수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지금까지 바람의 영향으로 큰 이득을 본 선수는 선두를 달리는 이준석(호주)과 염은호(키움증권), 전가람으로 현재 3명의 선수 모두 상위 10위안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다.

 

 

글, 사진 이동훈(김해)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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