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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리더스 탑 10’ 10월 15일 세계 랭킹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이민지(호주), 고진영이 탑 3로 접전 중

등록일 2018년10월15일 14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LPGA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리더스코스메틱이 LPGA 공식랭킹 ‘리더스 탑 10(LEADERS TOP 10s)’ 10월 15일자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랭킹 순위에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 코스에서 열린 ‘2018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까지의 탑 10 피니쉬 성적이 반영되었다. 아리야 주타누간, 이민지가 공동 3위로, 고진영이 단독 7위로 이번 대회를 마감해 탑 10 피니쉬 포인트를 추가하며 탑 3에 올랐다.

 

한편, 전인지가 2년 만에 LPGA 투어 우승을 거두었다. 지난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팀 우승에 이어 개인 우승도 거두며 그간의 부진을 털어냈다. 올해부터 실시하는 ‘리더스 탑 10’은 LPGA의 매 경기 성적을 기준으로 탑 10에 랭크된 선수들 전원에게 1점씩 포인트를 부여하며 올 시즌 탑 10 피니쉬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를 가린다. 11월 말 개최 예정인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총 10만 달러(한화 1억 700여 만원)의 상금을 받을 초대 탑랭커가 탄생한다.

 

 

이동훈 사진 리더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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