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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박성현', 니케 '아리야 주타누간' 누가 우승할까?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포토콜 진행

등록일 2018년10월09일 16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한글날인 9일(화) 인천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의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랭킹 1위’ 박성현(한국)과 ‘상금랭킹 1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미야자토 아이의 후계자’ 나사 하타오카(일본) 그리고 ‘골프계의 유역비’로 불리우는 쑤이씨앙(중국)이 참석했다.

 

행사가 진행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는 고품격 문화예술 공간으로 세계적인 현대 미술작가부터 패션디자이너까지 폭넓고 다양한 장르에 걸쳐 격이 다른 문화체험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예술전시 공간이다.

 


 

 

이번 대회는 공식 인터뷰를 통해 기대감이 증폭됐다. 국내 기자와 외신 기자의 질문 공세가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의 대결 구도를 만들었고, 골프 팬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세계랭킹 1위와 상금랭킹 1위의 싸움에 모든 이의 이목이 영종도로 향하고 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결투, 미와 풍요의 여신 '비너스' 박성현과 승리의 여신 '니케' 아리야 주타누간의 싸움은 누가 이길지? 아니면 '모나리자'의 등장일지?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0월 11일(일)부터 14일(일)까지 진행된다.

 

 

이동훈 사진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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