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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다솔 레슨] 드라이버 비거리 종결자 레깅

등록일 2018년09월24일 01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비거리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꼽는다면 꼬임과 풀림이다. 
그 두 단어가 골프에서 갖는 의미는 힘의 '응축'과 '폭발'이다. 
지난 호에 소개한 대로 엑스팩터와 엑스팩터 스트레치가 가장 대표적인 꼬임과 풀림이라면, 이번 호에는 비거리 종결자 ‘레깅’을 다룬다.

 

 

‘힘의 응축’을 보라!


 

위의 사진을 보면, 백스윙 톱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오른쪽 옆구리 쪽으로 가까워지면서 다운스윙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동작을 ‘레깅’이라고 한다. 백스윙 톱에서 만들어진 손목 각을 유지하면서 레깅을 하려 노력하는 것이 ‘힘의 응축’에 효과적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골반은 계속 왼쪽으로 돌아주는 것이다. 그래야만 왼쪽 어깨와 골반이 임팩트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팔로우스루를 유도할 수 있다.

 

 

“팔로만 친다!”


 

위의 사진은 백스윙 톱에서 손목이 펴지면서 아웃-투-인 궤도로 다운스윙이 만들어지는 모습이다. 레깅의 안 좋은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스윙 양상을 보이는 골퍼는 대부분 “팔로만 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손으로만 공을 맞혀 치려 할 때 보통으로 나오는 모습이다. 
항시 손목이 펴지는 자리는 임팩트 직전이라고 생각하며 치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가지고 있는 파워를 공에 온전히 전달할 수 있다.

 

 

Dr. 방이 제시하는 
‘That’s Awesome’

 


 

1 오른손으로 그립을 잡고 드라이버를 90도로 세워준다.

2 정면을 본 상태에서 손목만 꺾어 헤드를 어깨 뒤로 넘겨준다.

3 왼손으로 어깨 뒤로 넘어간 헤드부분 쪽 샤프트를 잡아준다.

 


 

4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고 오른팔은 백스윙톱 자세를 만든다.

5 오른팔의 각도와 움직임을 신경 쓰며 레깅 동작을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진행 이동훈  방다솔 사진 신동혁

magazine@golfjournal.co.kr

 

 

ⓒ 골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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