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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리더스 탑 10 9월 17일 세계 랭킹, 아리야 주타누간 1위 유지

등록일 2018년09월17일 18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9월 14일 ~ 17일(한국 시간)까지 4일간 진행된 2018 LPGA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에서 안젤라 스탠포드가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거둔 가운데, 9월 17일자 LPGA 리더스 탑 10(LEADERS TOP 10s) 랭킹이 발표됐다.

 

 

현재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이번 대회를 포함해 출전 총 23경기 중 13번의 탑 10 피니시를 기록하며 리더스 탑 10 1위를 굳혔다. 주타누간은 탑 10 피니시 비율 57%로 탑 랭커 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이어 이민지(호주)가 총 11번의 탑 10 피니시로 단독 2위에 올랐다. 공동 10위로 이번 대회를 마감한 브룩 핸더슨이 고진영과 함께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아쉽게 공동 2위를 차지한 김세영과 슈퍼 그랜드 슬램 달성을 아깝게 놓친 박인비가 탑 10 피니쉬 1포인트를 추가하며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국내 화장품 업계 중 유일하게 LPGA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리더스코스메틱이 후원하는 리더스 탑 10(LEADERS TOP 10s)은 올 시즌 탑 10 피니시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를 가리는 LPGA 공식 랭킹제도이다. 올해부터 실시하는 리더스 탑 10은 LPGA의 매 경기 성적을 기준으로 탑 10에 랭크된 선수들 전원에게 1점씩 포인트를 부여한다. 11월 말 개최 예정인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탑랭커에게 총 10만달러(한화 1억700여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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