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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의 메카, 필드존을 방문하다

명품 트로피로의 초대…

등록일 2018년09월13일 10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3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트로피/상패 전문 업체 ‘필드존 트로피’가 가산 W 센터로 이전 개업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봤다. 필드존 트로피는 골프저널의 자회사로 1989년부터 2014년까지는 김호준 회장이 직접 운영하며 트로피 작업의 정신과 노하우를 쌓아 트로피에 장인 정신을 담았고, 2015년부터는 그의 아들인 김태연 대표가 경영을 맡고 있다.

 

 

필드존으로 찾아가다

 

가산디지털역에 내려서 길 하나를 건너니 새로 지은 큰 규모의 빌딩이 기골이 장대하게 내 눈에 들어온다. 건물 로비에 들어서니 아직 입주가 다 안되어서인지, 사람이 붐비지 않았다. 새로운 것은 신선하다. 그리고 깨끗하다. 그래서 그런지 지하로 내려가는 발걸음이 점점 가벼워졌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서 복도에 들어서니 B101호에 위치한 ‘필드존 트로피’를 손쉽게 찾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두 곳으로 나뉘어 있는 ‘필드존 트로피’의 입구 때문이다. 주차장과 연결된 문은 트로피나 자재 등의 물건을 상하차 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복도로 통하는 문은 고객의 출입을 담당한다. 그래서, 어느 곳으로 접근하든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이곳까지 오면서 느꼈던 생각은 건물과 사무실이 매우 쾌적하고, 위치가 좋아서 차량으로 이동하든, 걸어오든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이다. 차를 가져오는 고객의 경우 가산 W 센터 주차 시 필드존 트로피에서 2시간 무료로 주차가 가능하다니, 이보다 이용이 편리한 트로피 업체도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고민을 없애줄 쇼룸


 

트로피나 상패의 제작을 원하는 많은 이들이 ‘트로피’와 ‘상패’ 그리고 ‘감사패’와 ‘공로패’, ‘근속패’ 등을 선택 할 때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내가 웹사이트에서 본 트로피가 실제로도 아름다울까?’와 ’다른 디자인은 없을까?’라는 부분 들이다. 필드존 트로피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Needs)까지 완벽하게 파악한다. 필드존 트로피 사무실에 마련된 쇼룸에 오면 실물을 보고 판단하고, 비교하고, 질문하고, 주문 할 수 있다는 점이 타 업체와 차별화된 이들만의 강점이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곳 쇼룸에는 고객이 손쉽게 카테고리를 찾을 수 있도록 트로피와 상패, 감사패 등을 종류별로 잘 분리해놨고, 직접 눈으로 보고 들어보고 만져볼 기회를 준다. 만약 원하는 트로피가 이곳에 없다면 ‘필드존 트로피’ 카탈로그를 통해 보고 직접 주문 할 수 있는 고객 맞춤 등으로 타 업체에서 볼 수 없는 비교 불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정 과정까지 오픈!

 

필드존 트로피의 30년이 넘는 노하우를 담은 작업실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었다. 작업실 밖에서는 냄새를 맡을 수 없었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니 기계 돌아가는 소리와 작업실 특유의 향이 아른거리는 완연한 작업실의 모습이었다. 사무실 내부에서 상담과 작업의 공정까지 확인 할 수 있으니, 이 모습은 마치 주방을 식당에 온 고객에게 보여주는 오픈 키친(Open Kitchen)과 같은 맥락이라 느꼈다. 
밀려드는 트로피/상패 발주에 바삐 작업하는 모습을 보니 그 열정이 대단했다. 발주한 사람부터 수상한 사람까지 이 행복감이 고이 전달되는 마음을 담은 트로피라 칭하고 싶다. 트로피나 상패가 필요하면, 장인의 ‘혼’이 담긴 메카 필드존 트로피에서 그날의 추억을 설계해 보자.

 

 

‘필드존 트로피’ 김태연 대표


 

 

필드존 트로피에 관해 설명해 달라.
87년부터 시작한 필드존 트로피는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2015년부터 4년째 직접 운영하고 있다. 사업 시작 전에 해외에서 보고 배운 경험을 트로피에 접목 시켜 더욱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디자인과 더 다양한 트로피를 위해 해외에 진출해 색다른 트로피로 여러분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필드존 트로피만의 차별화된 장점을 소개해달라.
구로, 광명, 가산디지털단지의 G밸리 등 약 10,000개가 되는 회사의 고객분들께 빠르게 골프와 스포츠 관련 트로피뿐 아니라 회사에서 사용하는 상패와 감사패, 장기 근속패 그리고, 공로패까지 공급할 수 있다는 점과 직배송을 할 수 있는 점, 그리고 실물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상패나 트로피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가?
보유중인 제품에 한해 급한 제작은 하루에 가능하다. 하지만, 집중을 요하는 작업으로 최소 3일에서 7일이 소요된다. 이 기간이면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퀄리티를 얻을 수 있다. 깔끔하고 품위있게 트로피 제작을 한다. 직접 못 오시는 분은 인터넷 쇼핑몰도 운영하니 ‘필드존 트로피’를 치고 들어오면 된다.

 

 

고객이 원하는 문구로 제작이 가능한가?
트로피와 상패에 들어가는 문구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글꼴과 디자인이 타사보다 월등히 많다. 그래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이 우리 트로피의 장점이다.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고객과의 피드백과 교감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할 이야기가 있는가?
성원에 힘입어 큰 사무실로 이전해, 편하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 가산디지털단지역(1호선 7번, 7호선 6번 출구)에서 나와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바로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고, 방문 시 2시간 무료주차라서 언제나 편하게 들려주시면 된다. 
이 글을 보고 오시는 분들께는 특가로 제공할 예정이니, 언제나 마음 편히 가산 W 센터 B101로 와서 “골프저널 보고 왔어요”라고 이야기하면 된다.

 

 

이동훈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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