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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다솔 레슨] 드라이버 비거리 핵심 포인트

골퍼들의 로망 “넘사벽! 비거리”

등록일 2018년08월14일 15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마음은 골퍼라면 누구나 갖고 있다. 그 열기만큼 비거리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골퍼의 입장에서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느 것이 나에게 잘 맞는지가 가장 큰 고민일 것이다. 
이번 레슨으로 ‘원리를 이해하면 방법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비거리를 많이 내는 골퍼들이 공통으로 보이는 특징을 파악하고 그 원리를 이해하면 자신과 맞는 스윙 연습방법을 택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드라이버 비거리 핵심 포인트 첫 번째 시간, 그 특징과 원리를 알아보자!

 


 

 

엑스팩터 스트레치가 잘 된 스윙


 

아래의 스윙을 본다면 백스윙 톱에서 어깨 회전이 잘 된 것을 볼 수 있다. 임팩트 모습도 골반의 리드가 충분히 되면서 왼쪽다리에 체중이 잘 실린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상체의 기울기 또한 이상적이다. 엑스팩터 스트레치가 충분히 만들어진 스윙이다.

 

 

엑스팩터 가동범위가 적은 스윙


 

백스윙 톱의 위치가 좋지 않다. 몸의 회전이 되지 않아서 ‘리버스 피봇’이 되었고, ‘엑스팩터’ 또한 적은 각도가 되어서 힘을 쓸 여지가 거의 없다. 임팩트 역시 왼쪽으로 ‘스웨이’ 되면서 ‘엑스팩터 스트레치’가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왼쪽 다리에 체중만 실리고 탄력과 스피드는 많이 떨어진다고 가정할 수 있다.

 

 

연습방법

 

가장 쉽고 간단한 연습방법은 
관절 가동범위의 한계를 반복적으로 근육에 익히는 것이다. 드라이버를 세워 왼손으로 지탱하고 오른손으로는 골반 회전과 함께 스윙하는 연습방법을 추천한다.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연스러운 스윙 흐름을 만들 수 있고, 엑스팩터와 엑스팩터 스트레치 또한 세밀하게 느낄 수 있다. 

 



1 드라이버를 직각으로 세워 왼손바닥으로 눌러 지탱한다. 오른손 역시 쫙 편 상태로 준비한다.

2 1번 자세에서 어드레스 자세를 만들어준다.

 


 

3 왼손으로 짚은 드라이버의 각도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고 골반의 회전을 충분히 돌도록 신경 쓰면서 백스윙 톱을 완성한다.

4 임팩트 순간에 골반은 최대한 왼쪽으로 회전되도록 하고 머리와 오른쪽 어깨는 드라이버를 짚은 왼손보다 뒤쪽에 있도록 신경 쓴다. 몸의 꼬임이 극대화된 것을 느끼며 스윙한다.
 

 

진행 이동훈  방다솔 사진 신동혁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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