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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라운드에 시원함을 안겨줄 비밀 병기

등록일 2018년08월13일 14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쓰나미처럼 몰아치는 흥행 1순위 ‘이븐롤의 신제품 퍼터’와 사막의 여우 롬멜이 사용했을 법한, 그린을 공략하는 사령관의 느낌으로 정확한 포인트를 집어내는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매일 폭염 기록을 경신하는 요즘, 무더운 여름 라운드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줄 이 상품을 주목하라.

 

 

이글거리는 페어웨이, 세컨 샷을 위해 공 앞에 서 있는 골퍼의 마음은 부담스럽다. 캐디에게 거리를 묻지만, 연일 경신되는 폭염으로 돌아오는 것은 ‘140m 보시면 됩니다’라는 퉁명스러운 대답. 무더위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처럼 속은 끓고 정확한 비거리가 필요한 지금, 허리춤에서 나오는 비밀병기! 

그 이름도 시원한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에 나의 모든 것을 맡긴다.

 

 

시원한 거리 측정기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쿨샷이란 시원한 이름처럼 거리를 정확하게 알려줄 시원한 거리 측정기가 필요로 할 때, 마이골프스파이의 2018 거리측정기 부문 모스트 원티드 1위를 차지한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져’가 제격이다. 
폭염이 내리쬐는 이 여름 몸은 천근만근. 만약 거리 측정기까지 무겁다면, 제대로 된 골프를 즐길 수 있을까?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는 경량 바디로 한 손에 가볍게 들어오며 골퍼의 부담을 덜어준다. 가볍다고만 해서 뭐든지 만능은 아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땀으로 범벅된 미끄러운 내 손에도 흔들림 없이 정확한 거리를 알려 줄 수 있는 ‘손 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다. 
이 더운 날씨에 페어웨이에서 거리 측정한다고 온종일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을텐가?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는 모든 거리 측정기 중 가장 빠른 측정이 가능하다. 무려 시원한 0.3초면 정확한 거리까지 나오니 금상첨화, 땀으로 범벅되어도 방수 방진 기능이 있어서 문제없다. 
거리를 측정해도 고저차가 걱정된다고? 걱정은 접어두자. 이 기기는 고저차까지 정확하게 표시해서 망설임 없이 클럽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마이골프스파이가 보증한 이 제품으로 핀 플래그 옆에 정확하게 붙여볼까?

 

 

똑바로 가는 퍼터가 필요해!

‘흥행 돌풍 이븐롤’

세컨 샷은 성공적이다. 볼 마킹을 마치고, 이제 나에게 필요한 건 홀에 정확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터! 내 백에 들어가 있는 이 녀석이면 시원하게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미국 용품 비교 사이트 마이골프스파이 블레이드 부문 1위, 말렛 부문 1위를 수상한 이븐롤의 신제품 라인업(ER1.1 투어 블레이드, ER2CS, ER7CS, ER9)을 확인해 보자!

 

 

ER1.1 투어 블레이드

 

작은 헤드, 균형 있는 페이스, 호젤의 꺾인 부분이 호젤 암과 일치해서 더 나은 정렬이 가능하다. 최상급 골퍼에게 적합한 모델.

 

 

ER2CS

 

토다운 밸런스로 센터 샤프트를 위해 페이스 뒷벽을 두껍게 만들어 총 무게가 40G 증가. 스윙 무게 유지를 위해 4개의 구멍으로 기존 ER2 밀드 블레이드와 동일한 안정성을 제공하는 모델.

 

 

ER7CS 이븐롤 말렛형 퍼터

 

센터 샤프트 퍼터로 ER2CS와 같이 페이스 벽을 두껍게 해 호젤 핀을 허용하고 무게 추를 제거하며 전통 ER7R의 느낌과 안정성을 채택한 모델.

 

 

ER9

 

이븐롤의 뉴타입 퍼터, 일반 퍼터는 약 5,000 MOI의 관용성을 보이지만 이븐롤의 ER9는 10,000 MOI를 제공하는 높은 관용성을 보유한 그 자체로 특별한 모델.

 

 

이동훈 사진 KJ골프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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