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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탐방] 안성 아덴힐 컨트리클럽

등록일 2018년05월21일 18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이동훈 기자] 안성 아덴힐 컨트리클럽이 5월 1일 가오픈했다. 신규 골프장답게 하얀색의 모던한 로비는 명품 퍼블릭 코스로의 도약을 꿈꾼다. 레스토랑은 큰 행사도 쉽게 소화 가능한 규모를 자랑하며, 통창 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골프 코스의 뷰와 안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볕, 안락한 인테리어까지 삼박자를 골고루 갖췄다. 코스와의 싸움에 지친 골퍼를 위한 편안한 스타트 하우스까지 새로운 골프장의 신선함을 한가득 느낄 수 있도록 조경과 인테리어 그리고 건축에 힘썼다.

 


 

이 코스는 36만 평 대지의 광활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오크힐(OakHill) 코스 9홀과 버치힐(BirchHill) 코스 9홀 총 18홀로 운영되는 이 골프장은 골프뿐 아니라, 자연에서의 힐링도 함께한다. 참나무 숲인 오크힐은 완만한 코스로 그 모습 자체로 여성스럽다. 광활한 자연이 주는 경치에 흠뻑 취해 그 모습이 더욱 사랑스럽다. 자작나무 숲인 버치힐 코스는 오크힐과 다르게 남성미가 넘친다. 그 어느 골퍼에게도 쉽게 점령당하지 않는다. 티박스에서 핀이 쉽게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홀이며, 그린앞에 호수가 포진해 있어 그 공략에 어려움이 많다. 오크힐을 먼저 경험했다면, 버치힐은 '난공불락의 철옹성'이고, 버치힐을 먼저 경험했다면, 오크힐은 그 마음을 감싸주는 '여성의 모성애'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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