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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대 박웅 교수, 골프재활과 초대 학과장에 취임

등록일 2018년05월16일 17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박웅 학과장]

 

[골프저널=김주범 기자]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국내 최초로 골프재활과를 개설하고 오는 7월 2일 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새롭게 개설된 골프재활과의 초대 학과장을 맡은 박웅 학과장은 "골프가 프로 스포츠로 발전함에 따라 운동선수들의 체력관리와 컨디션 조절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운동상해의 예방과 상해를 입었을 시의 빠른 회복은 경기력 유지를 위한 선수관리의 핵심 사항으로, 골프재활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지도하고 관련 일자리 창출에 힘써 일반인과 골프선수들 재활을 돕겠다"고 강조했다.

 

골프재활과 관련된 자격증은 보건교육사, 건강운동관리사, 노인운동관리사, 운동처방사(임상운동사), 운동재활지도자 등 10여 가지에 달한다.
이러한 자격증들은 골프재활과를 졸업하면 골프 프로단을 비롯해 재활복지센터, 병원, 보건소 등에 취업할 수 있는 좋은 기틀이 된다.
박 학과장은 "이미 6군데 이상의 병원 등과 산학혁력을 맺었다"며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하도록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 학과장은 일본 아세아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스포츠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 대학 골프연맹 이사와, 한국 골프학회 이사, 한국 주니어 골프협회 교육이사 등을 맡고 있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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