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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추천코스] 현대더링스컨트리클럽

내가 꿈꿔왔던 플레이가 실현되는 곳

등록일 2018년05월10일 18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김주범 기자, 사진=오르세 스튜디오, 현대더링스컨트리클럽] 가성비 좋은 골프장에서 자유로운 플레이를 원하는 골퍼들이여 현대더링스CC로 오라.
끊임없이 도입되는 신개념 시스템과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즐비한 이곳은 평소 당신이 꿈꿔왔던 플레이를 실현시켜줄 수 있는 한국에서 몇 안 되는 골프장이다.

 


[사진=스타트 하우스]
 

쉽고 편안한 코스와 도전적인 코스

현대더링스CC는 두 가지 컨셉의 코스를 갖춰 서로 다른 성향의 골퍼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A코스 18홀과 B코스 18홀로 나뉘며 A코스는 자연친화적인 클래식 골프코스로 매니큐어 코스라고도 부르는데, 해저드와 페어웨이의 언듈레이션이 별로 없이 매끈하기 때문이다. 편안한 분위기로 차분하게 골프를 치고 싶다면 A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B코스는 전통적인 링스 스타일의 골프코스로 챌린지 코스라고도 부른다. 거친 바람과 황량함이 느껴지며 페어웨이 언듈레이션, 큰 항아리 벙커 등의 링스 코스의 특징들이 잘 나타나 있어 도전적으로 플레이 하고 싶은 골퍼들이 라운드 하기 좋다.
이 골프장은 잘 관리된 코스로도 유명한데 이번 년도부터는 자체적으로 관리해 좀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코스 중 가장 자랑하는 부분은 그린이다. 페어웨이도 관리를 하지만 그린만큼은 최고로 관리한다고 자체적으로 자부한다. 퍼팅그린에 쓰는 초종도 고급 초종을 쓰고 친환경적으로 관리해 오픈 때부터 여러 골퍼들과 전문가한테 인정받고 있다.

 


[사진 설명=B코스 18번홀에는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에 있는 스윌컨 브릿지를 본 떠 만든 다리가 있다.]

 

골퍼들을 생각하는 마음

현대더링스CC는 골프장 그린피도 저렴하지만, 다양한 이벤트 및 시스템을 통해 골퍼들에게 많은 혜택을 준다.
먼저 인터넷회원 시스템은 가입만으로 그린피 할인이 되고, 인터넷 회원 중 다양한 등급을 통해 할인율을 높이고 있다. 유료로 구매할 수 있는 회원권으로는 D-Plus, G-Plus, S-Plus 회원 등이 있다. 이중 가장 가성비가 좋은 회원 등급은 D-Plus 회원으로 연간 최고 등급 대우 및 월 주중 2회, 주말 1회 동반자까지 D-Plus 요금 대우를 약 1년 동안 받을 수 있다.
라운드 도중 갑자기 플레이 할 수 없는 상황을 위한 홀 키퍼 시스템과 레인 체크 시스템도 눈에 띈다. 홀 키퍼 시스템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기거나, 너무 어두워서 볼을 치기 어려울 때 남은 홀을 적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18홀 모두 적립 시 사용 가능하며, 레인 체크 시스템은 우천으로 인해 완주하지 못한 라운드를 적립해주는 제도로 남은 홀수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
현대더링스CC의 5월 이벤트에는 내장일 기준 우선적으로 예약하는 골퍼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얼리버드 이벤트’, 가정의 달을 맞이해 주소지상 같은 곳에 사는 골퍼들에게 카트비 등을 할인해주는 이벤트, 멀리서 온 골퍼들을 위해 혜택을 주는 ‘밥도 줘야지 패키지다’,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는 ‘1박 2일 패키지’가 있으며, 이외에도 매달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통해 골퍼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로비]

 


[사진=레스토랑]

 

골프 대중화를 위한 노력

현대더링스CC는 셀프 라운드, 스케이트보드 카트, 워킹 골프, 동반 캐디 서비스 등의 신개념 상품 도입과 함께 프로 및 주니어 • 아마추어 대회 개최를 도우며 골프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골프협회, 한국프로골프협회, 한국시각장애인골프협회, 한국초등골프연맹, 세계한인골프연맹 등의 대회들과 각종 주니어 대회가 이곳에서 열린다. 본지와 가누다가 공동주최하는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곳에서 개최된다.  
최근에 도입해 눈에 띄는 상품으로는 스케이트보드 카트와 동반 캐디 서비스가 있다. 1인승 셀프 카트 스케이트보드 카트로는 본인이 직접 캐디백을 카트에 싣고 1인당 1대의 카트를 운행하며 라운드를 할 수 있다. 1인승 카트의 장점은 코스 진입이 제한됐던 카트를 타고 페어웨이까지 직접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처음 이용하는 골퍼들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으며, 티 오프 30~40분 전에 전문 강사가 직접 운전방법도 지도해줘 안전에 있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1년간 이용할 수 있는 면허증이 발급되면 1년간 사전 교육 없이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
동반 캐디 서비스는 라운드를 진행하는 골퍼 자신이 자기 팀에 맞는 맞춤 캐디를 직접 데리고 와 함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캐디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팀과 함께 카트를 운전해주고, 정보를 공유하고 즐거운 라운드를 위한 동반자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상품이다.
현대더링스 측은 골프장을 찾은 골퍼가 “골프를 체험하는 다양한 고객이 있어야 골프 대중화가 되는 것 아닌가? 골프에 입문하기 전 즐겁게 라운드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갤러리를 입장시키는 골프장은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모티브를 얻어 '갤러리의 목적과 캐디의 역할을 하나로 묶은 동반 캐디’ 상품을 만들게 됐다. 
동반 캐디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은 우선 예약을 통해 동반 캐디 서비스 이용 의사를 표현하고, 적격한 자격(인터넷회원으로 2회 이상 B코스 라운드 경험이 있는 예약자)이 되는 지를 확인한 후, 내장 당일 동의서 작성 등의 일정한 절차를 거친 후 팀당 동반 캐디 서비스 관련 물품 대여료 4만원을 지불하면 된다. 관련 물품으로는 캐디빕, 코스맵, 거리측정기, 골프카와 리모콘 등이 있으며, 동반 캐디 서비스를 위한 약간의 교육도 진행한다.
동반 캐디 서비스, 셀프 라운드 등의 상품을 비롯해 여러 시스템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현대더링스CC는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골프장이다. 골프를 아예 모르는 친구와도 골프를 즐길 수 있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골프장을 누빌 수 있는 등 예전에는 꿈만 같았던 일들이 이곳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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