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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 여는 신규 골프장

등록일 2018년04월13일 06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김혜경 기자] 3월 기준으로 올해 오픈하는 신규 골프장은 12개 총 224홀로 파악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개, 경상권 3개, 충청권 3개, 전라권 2개로 모두 퍼블릭 코스이다.

 

수도권
김포공항 유휴지에 조성중인 인서울 27 골프클럽은 서울에 위치한 퍼블릭 코스로 개장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내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골프장 뿐 아니라 주민을 위한 녹지공원과 체육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5월부터 시범 라운드를 실시할 예정인 안성 아덴힐컨트리클럽은 서해종합건설이 제주 아덴힐컨트리클럽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골프장이다. 강화도에 위치한 석모도컨트리클럽은 개장 시기를 8월로, 그랜드백화점이 가평 일대에 짓고 있는 베뉴지컨트리클럽은 개장 시기를 10월로 잡고 있다.  

 

전라권
9월 정식 개장 예정인 내장산컨트리클럽은 송호골프디자인이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 연내 오픈 예정인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은 27홀 가운데 14개홀이 강진만 바다를 끼고 있어 풍경이 아름답다고 한다. 

 

충청권
레이크힐스 보은컨트리클럽은 골프장 전문기업 레이크힐스가 건설한 골프장으로 지난해 11월 가오픈해 올 2월에 정식 개장했다.
충주의 일레븐컨트리클럽과 태안의 태안 웨스트비치컨트리클럽도 올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권
부산의 오션클릭컨트리클럽과 고령의 대가야 골프클럽도 연내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0홀로 운영 중인 울주 스타스콥은 8홀을 증설해 18홀 정규 골프코스로 재탄생한다.
(* 개장 일정은 골프장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장 예정 골프장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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