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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2018 LPGA 기아 클래식 우승

우승 상금과 부상으로 차량 2대까지!

등록일 2018년03월26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이동훈 기자,사진=셔터스톡]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에서 펼쳐진 LPGA 투어 기아 클래식에서 지은희(33, 한화큐셀)가 마지막 날 5언더파를 몰아치며, 16언더파 총 272타를 기록하며, 우승 상금 27만 달러(한화 약 2억 9157만원)를 획득했다. 그뿐만 아니라 14번 홀 파3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지은희는 기아의 자동차인 쏘렌토와 우승으로 기아의 스팅어 2대의 부상도 함께 획득하게 됐다.

 

1, 2라운드 선두를 달리던 크리스티 커는 3라운드 75타의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격차가 벌어지게 됐다. 크리스티 커는 3라운드의 실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지은희와 2타 뒤진 14언더 파 공동 2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의 김인경은 13언더파 공동 4위, 이정은은 공동 7위, 최혜진과 고진영은 각각 공동 10위에 올랐다. 이로써 2018년도 고진영, 박인비에 이어 3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6개의 경기에서 절반의 우승으로 한국 선수들이 LPGA 투어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음 대회는 LPGA 투어의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으로 3월 29일에서 4월 1일까지 캘리포니아의 란초 미라지에서 펼쳐진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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